이번 주는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찾아 떠나는 국내 관광 시리즈로 이효석의 메밀꽃필무렵의 소설의 주 무대 봉평을 휴식차 찾아볼 계획이었는데요. 1박 장소 알아보니 계곡에 발 담글 수 있는 꿈꾸는다락방 펜션이 적당할 것 같아 예약하였습니다. 본격적 휴가철이 시작될 무렵이니 붐비지나 않을까 걱정반 기대반 하면서, 네비에 주소 입력하고 출발입니다.
오면서 주변 살펴보니 워터파크, 레프팅, ATV, 리조트, 스키장등 즐길거리가 줄비하게 늘어선 표지판 보면서 도착입니다. 펜션 입구에 도착하니 화사한 꽃들이 맞아 줍니다.
장마철인데도 적적하지 않게 울긋불긋 객의 마음을 설레게 해주네요. 피곤한 몸을 뉘우러 우선 방 배정 받고 짐부터 풀어봅니다.
널널한 현관의 소파가 어서오라 손 짖 하는 듯...ㅎㅎ 역시 강원도펜션은 꿈꾸는다락방펜션입니다요... 잠시 소파에서 휴식 좀 취하다가 밖으로....
발 담글 수 있나 계곡 살펴보러 가는데..펜션 옆에 바로 계곡이라기 보다는 실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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