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기혈의 흐름을 뚫어주는 대나무뿌리혹, 죽복령

 기혈의 흐름을 뚫어주는 대나무뿌리혹, 죽복령

오늘은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키 큰 대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혹인 죽복령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발음이 나오는대로 죽봉령, 죽봉녕, 죽봉, 대뿌리혹, 대나무뿌리혹 등으로 부른다.

대나무는 꽃이 피는데 종류에 따라 5년에 한번정도 꽃이 피며 20년에서 60년 또는 100년만에 한번씩 한꺼번에 꽃을 피우고 죽는다고 한다. 대개 꽃이 피면 모죽은 말라죽게 된다.

오래된 대나무 뿌리에서 생겨난 봉령은 기혈의 흐름이 막힌 것을 뚫어주는 작용, 가래, 관절염, 신경통, 고질적인 퇴행성관절염, 견비통, 요통, 해수, 천식, 여성의 생리불순을 다스린다. 죽봉령 활용법 관절염에 대나무 뿌리의혹(죽복령) 잘게 썰어 술을 담그어 마시거나 식혜를 만들어 먹는다.

관절염과 신경통 에 죽복령을 달여마시면바로 효능이 나타난다. 죽복령주 담그는 방법 죽봉령을 깨끗한 물에 씻고 물기를 말린 다음 잘게 썰거나 원형대로 1/4의 비율로 재료를 용기에 넣고 30도 이상의 소주를 부어(이때 설탕이나 꿀을 넣어도 됨) 밀봉한 ...

# 관절염 # 대나무뿌리혹 # 대뿌리혹 # 신경통 # 죽복령 # 죽봉 # 죽봉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