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9월에 산속 약간 습한지역에 자라고 돼지 꼬랑지 처럼 뿌리가 한가닥 있는 말뚝버섯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유생때는 댕구알처럼, 대가 올라오면 노랑망태말뚝버섯과 유사합니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산림 내 부식질이 많은 임야, 정원, 길가, 또는 대나무 숲의 땅 위에 홀로 나거나 무리지어 발생하여, 부생생활을 하며 자실체는 어릴 때 백색의 알 속에 싸여 있으며 버섯갓은 종 모양이고 어려서는 반지하생으로 흰색 알 모양으로 밑부분에는 뿌리와 같은 균사다발이 붙어 있고 윗부분이 터져서 버섯이 솟아나온다. 버섯대는 밑부분이 굵고 윗부분이 가는 원통형 말뚝 모양으로 버섯대 표면은 순백색이고 갓 전면에는 주름이 생겨 다각형의 그물 모양 돌기가 생기며 여기에 암녹갈색의 악취가 나는 점액이 붙는데 이 점액은 자실층의 조직에서 유래된 것으로 수많은 포자가 들어 있으며 파리와 같은 곤충을 유인하여 포자 전파의 구실을 한다.
말뚝버섯은 예로부터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어져 왔다 전 세계적으로 말뚝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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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암환자 보조치료제이면서 관절염 치료제, 말뚝버섯 먹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