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밤나무에 공생한다고 해서 밤버서을 불리어지는 식용버섯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벚꽃색을 달았다 하여 벚꽃버섯이라고도 불리웁니다.
밤버섯의 버섯 갓은 처음에는 반둥근모양이고, 후에는 만두모양으로부터 가운데가 두드러지면서 편평하게 됩니다. 직경은 3 ~ 10cm 정도이고, 겉면은 건조하며, 물기가 있을 때에는 약간 끈적끈적 합니다.
그리고 가운데부분은 진하고, 컴컴한 붉은 밤색이며, 변두리부분은 연한 색을 띠면서 매끈하고 털은 없으나, 때로는 변두리부분에 솜털모양의 비늘이 성기게 나며 처음에는 안쪽으로 구불하고 보통 피막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한편 밤버섯의 맛은 온화하거나, 약간 쓰면서 냄새는 미미합니다.
밤버섯의 버섯주름은 대에 바른 주름 혹은 홈파진 주름으로 붙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버섯 대는 치밀하고, 구불하며, 속은 차있으나, 후에는 빕니다.
밤버섯 자생지 찾는법 9~10월 송이버섯을 찾다보면 활엽수와 침엽수림이 섞여 있는 숲속에서 군생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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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항암,진통과해열, 변비완화에 좋은 벚꽃버섯, 밤버섯 먹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