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로 밀버섯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외대덧버섯에 대해서 먹는법과 함께 알아봅니다. 밀버섯은 이와 모양이 아주 흡사한 삿갓외대버섯이라는 독버섯과 혼동하여 독버섯 중독사고를 많이 일으키는 주범이다.
그리고 언듯보면 독버섯인 암회색광대버섯아재비와도 유사한 모양을 띄고 있어 주의를 요하는 버섯입니다. 모양이 아주 유사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외대덧버섯이 삿갓외대버섯보다 대의 굵기가 다소 굵은특징이 있으나 버섯채취 경험이 적으신 분들은 혼동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외대덧버섯은 채취하여 가지고 다니다 보면 갓이 잘 부서지며 끓는 물에 데쳐 놓으면 그 양이 반 이하로 확 줄어버리는 특징이 있다. 외대덧버섯의 쓴맛을 약하게 하기 위해서는 끓여서 물을 버리고 사용하거나, 고온으로 굽거나 소테(고기,야채등을 버터나 기름으로 지진 서양요리)를 하면 좋다.
밀버섯 요리법 밀버섯은 쫄낏한 맛이 있어서 고기를 씹는듯한 느낌이 있다. 제일 맛나게 먹는 법은 아무래도 된장찌개에 넣어 끓여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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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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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버섯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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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외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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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회색광대버섯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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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덧버섯
원문 링크 : 된장찌개와 케미, 유사종 주의가 필요한 밀버섯 먹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