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하는 심산행 벌써 9년 째다.. 오늘 참석 멤버는 4명 1차로 출발합니다. 04:30분 하남에서 출발.. 06:00시 오픈하는 식당에 들러 아침식사...빨리 가면 문 안 열어서..
고속도로에서 과속할 일이 없어 집니다.. 식사후 30분 더 달려 산행 입구....올해는 계곡마다 수량이 풍부합니다.
이럴해에는 잠자고 있는 산삼들이 올라오기 좋은 때 입니다. 산삼 나오기 좋은 분위기..집중해 보지만..
다음번 계곡에도..꽝 능선으로 지나가다 본 매말톱.. 이렇게 무리지어 자생하지 않는데..신기하네요. 3계곡 뒤져도 없어 산 이동..
둥굴레 한참 자라고 있는데, 사이에 혹시 산삼 있나 살펴보지만..없고 바로 위에 새끼 산삼 ..홀로 꽝하고 차로 내려오니 멤버중 한분 두개 캣으니 한뿌리 준다고 농담합니다... 쌍구대...이야기만 듣고 첨 보는..
새참 시간.. 산이동 하여 다른 계곡으로 계곡 분위기는 좋은데 없어서 사진 놀이..
하다가..발견한 3구대....어리네요....패스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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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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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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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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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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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행기
원문 링크 : 주말 멤버 심산행_2023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