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베란다 창틀과 유리청소 하는 날맥시멀한 지인의 집이 손길을 머금고 빈 벽과 여유공간이 늘어가고 있다.봄비가 오는 날 베란다 바닥 청소도 하며 어느덧 이 프로젝트의 끝도 조금씩 보이는 것 같다.짐을 정리하고 비우고 많이 나누고 여유공간이 생기니 지인의 초등 둘째 아이의 제일 큰 변화가 보인다.혼자 방에서 잠을 잔다는 기쁜 소식^^와우!생각지도 않던 잠자리 독립까지 되다니 이렇게 기쁠수가!
그리고 일어나서도 이불 정리와 방 청소도 자주 한다니 너무 기특한 마음이 든다.어수선한 물건들을 정리함으로써 손가락에 꼬옥 쥐고있던 것들을 내려놓는 듯한... 비우니 더욱 채워지는 마음의 풍요로움이 생긴다.
#잠자리독립..........
맥시멀에서 미니멀로(지인 집 정리 프로젝트7차(베란다편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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