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면서 느끼는 행복오늘 6세 아이와 물건 비우기를 했어요.선물 받았던 화장대놀이, 악세사리놀이등 요즘 덜 가지고 노는 물건들을 비우기로 했어요!어릴때부터 2살 어린 꼬꼬마(친구 딸램)에게 넘겨주니 터울이 딱 좋더라구요^^(이제 4세)라니가 아기때부터 작아진 옷이나 신발등은 아낌없이 꼬꼬마에게 넘겨주는 습관이 있어서 참 감사하지요.물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내게 불필요해진 물건은 기쁘게 나눌 수 있는 마음.그래도 가급적 활용시기가 딱 맞을 때 주는게 친구집도 짐 늘리지 않는 방법이라 물어보고 꼭 필요한 것만 챙겨줍니다.애매한 것들은 중고거래나 드림을 이용하기도 합니다.아이가 4세 꼬꼬마 넘겨주기로 한..........
[6세아이]장난감 비우고 나눔feat.미니멀리스트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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