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아난티 돌잔치사진 자색미학에서의 사진찍는풍뎅씨 돌스냅 사진 기장아난티는 바닷가에 자리해서 뷰도 좋고 촬영포인트도 많은데요, 소규모 돌잔치 장소로 매우 인기가 좋은곳 중에 하나입니다. 워낙 사진찍을 포인트가 많아서 모두 사진에 담기 어려울정도예요.
그중에서 오늘은 어머님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자색미학에서의 돌잔치를 보여드릴게요. 아난티에서 빼놓을수 없는 사진입니다.
촬영포인트가 많은만큼 동선이 길다는 것이 단점이긴한데 그것을 기꺼이 감수할만큼 예쁜곳이예요. 돌잔치사진은 아무래도 이런 로망이 있으니까요.
이곳은 야외촬영이 가능한 곳인데요. 날씨가 꽤 더웠습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더위가 안보여요^^ 그렇죠. 고생한만큼 결과물은 늘 좋은것같아요.
동선이 길다보니 엄마의 아픈발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색미학으로 가는 길 곳곳이 모두 그냥 지나갈 수 없는 예쁜 포인트였기에^^ 우리아기도 잘해주었지만, 부모님과 저와의 호흡도 무척 중요하답니다.
이때 아빠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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