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겜쟁이 하늘입니다. 지난 편에서는 메인 퀘스트 '드리워진 먹구름' 보스 패롯몬을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사이드 미션 '돌아오지 않는 그 녀석'과 '대장장이의 부탁'을 함께 공략해보겠습니다.
두 미션 모두 난이도가 낮고 진행 장소가 동일하기 때문에, 따로 나누기보다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왕복 동선만 줄여도 체감 소요 시간이 크게 줄어드니, 출발 전에 반드시 두 의뢰를 모두 받아두고 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두 미션은 메인 퀘스트 드리워진 먹구름 클리어 이후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돌아오지 않는 그 녀석 의뢰는 센트럴 타워에 있는 톱니몬에게서 받을 수 있습니다.
보안 작업을 나간 동료가 복귀하지 않는다며, 근무 규정상 직접 확인하러 갈 수 없으니 대신 찾아달라는 요청입니다. 미션 장소로 이동하면 오른쪽에 쓰러져 있는 톱니몬에게 말을 걸면 바로 해결됩니다.
전투 없이 대화 한 번으로 종료되는 구조라, 실제로 1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