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겜쟁이 하늘입니다. 오늘은 경쟁전에서 조합을 맞추기 어려울 때 사용하기 좋은 따라큐 '치근거리기-야습' 빌드를 공략해보겠습니다.
이 빌드는 특히 혼자서 게임을 하시는 유저 분들이 쓰기에 좋습니다. 초반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다면 혼자서도 게임을 터뜨릴 수 있고, 반대로 성장에 실패하면 존재감이 급격히 낮아지는 극단적인 구조를 가진 포켓몬입니다. 1. 33시즌 경쟁전에서 따라큐 '치근거리기-야습' 빌드 티어는?
33시즌 메타는 라인전과 한타 기여도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포켓몬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큐는 정글러로 갔을 때, 5레벨 치근거리기를 배우는 순간부터 전투 양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첫 갱 성공률이 높고, 한 번 킬을 먹으면 연속 킬 구조로 이어갈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 체급만 놓고 보면 A급 밸런스형입니다.
하지만 숙련도와 운영이 받쳐준다면 S급 캐리력까지 올라가는 포켓몬입니다. 단,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성장에 실패하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