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전부터 로망이었던 소파 쇠데르함. 내가 팔로우 하는 인테리어 집들중에서 발견한 소파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이케아 가서 앉아봤을때 나는 이 소파가 제일 편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패브릭이라 빨래가 가능하고, 오래된 디자인이라 매번 새 커버가 나온다는 점이 이 소파의 장점... 그리고 추후 넓은 집으로 갔을때에도 추가로 더 구입해서 옆에 붙여 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원래는 소파 다리가 보이는 디자인인데, 이번에 신상으로 나온 커버 그란셀 내추럴 컬러는 저렇게 사진처럼 밑에가 덮여있었다. 원래 화이트 같은 느낌을 원하기도 했고, 소파 밑에 짐 보관이나 할까 해서 아래사진에 있는 컬러를 주문했는데 조립하다보니 이게 훨 좋다는걸 알았다.
일반 커버는 진짜 다 뜯어서 하나하나 붙여야 하는데 이거는 그냥 통짜로 덮어 씌우면 된다. 이거 산 나 칭찬해...^ __ ^ 일단 이케아에서 가구 주문할때는 무조건 빠른 배송 추천.
일반 배송으로 하면 5일 이상 걸리는데 빠른 배송은 잘하면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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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셀내추럴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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