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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시황

 20240712 시황

이제는 '불 스티프닝(Bull-steepening)' 불 스티프닝은 장기금리 보다 단기금리가 더 크게 하락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장단기금리차 역전 폭 축소함. 단기금리가 하락하는 경우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거나 단행했을 경우에 해당.

전일 미 국채 2년물은 11bp나 하락하며 지난 3월 8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이는 '좋은' 6월 CPI를 반영한 결과.

이제 시장은 다른 '포인트'에서 고민이 커질 수 있음. 과거 1980년 이후 발생했던 경기침체 직전에 '역전'됐던 장단기금리차가 정상화됐기 때문.

연준의 금리 인하가 '불황형'이냐 '보험성'이냐에 따라 시장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도 높게 보고 있음. 미 국채 2Y/10Y 역전 폭은 -31bp로 1년 후 선도금리는 대략 +24bp를 예상하고 있음.

현재, 10년물이 4.2%이고 2년물이 4.5%이니 (10년물 변동이 크지 않다면) 시장은 2~3번 정도 금리 인하 반영. 연준 의원 발언 정리 Mary Daly 샌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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