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기 위해 조금 일찍 집에서 출발했더니 생각보다 일찍 제천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부성당 체천 친구가 퇴근하기까지는 아직 2시간 정도 남아 있어서, 어디서 시간을 보낼까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한 부성당이라는 베이커리카페에 들르게 되었어요.
제과제빵 명인(제과기능장의 집)이네요. 제천역에서 5분거리 시내에 위치해있어요.
마침 배도 고프던 참이라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간단하게 빵과 커피로 허기를 달랬어요. 제천 부성당 아이스 아메리카노(4500원) 시원하게 에어컨이 나오는 쾌적한 공간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과 부드러운 밤카스테라 빵이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부성당 밤카스테라 5000원 밤카스테라빵은 단맛이 과하지 않아 좋았지만, 크림이 생크림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 살짝 아쉬움이 남았어요. 전반적으로 일반 베이커리카페에 비해 음료 가격이 살짝 저렴한 느낌이고, 빵 가격은 평균적인 편이에요.
제천 부성당 메뉴판 부성당은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여유...
원문 링크 : 제천 부성당_음료가 저렴한 베이커리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