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천역 지나면서 우연히 봤을 것만 같은 커다란 박봉담 사람 이름이야..? 박..
봉담..? 하던 그 박봉담은 국순당 막걸리 양조장 부지에 세워진 카페입니다 박봉담 주차장 약 50대가량 들어간다고 들었습니다 저기 보이는 네모네모가 박봉담 입구 사실 나는 길 잘못 들어가서 직원용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 주차함^-^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친절하게 박봉담 가는 길을 알려주더라고요 따봉 국순당아 고마워~!
입구로 후비고 박봉담인 이유가 있을까 국순당 사장님이 박 씨인가? 무지하게 커다란 규모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카페로 썼다면 좌석을 더 놓을 수 있었을 텐데 손해를 보면서 이 공간에 나무를 심어놓은 건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본다 2층 좌석에 앉아있으면 자연광이 들어오는 중정의 분위기가 좋다 입구 들어가기 전 기다란 의자 어쩌면 웨이팅을 위한 곳일 수도 진짜최종입구.jpg 매장에 들어와서도 중간 문으로 나갈 수 있어요 가오픈 첫날 방문한 박봉담 2월 28일까지는 소프트 오픈이라네요 소프트...
원문 링크 : 화성 봉담 신상카페 박봉담 국순당 막걸리 대형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