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연-종근당건강,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손잡다 “연구성과가 실제 산업으로! 장 건강 개선 신소재 개발 시동” 지난 9월 30일,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과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이 ‘장 불편감 완화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NGP) 소재 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1.
이번 협약의 핵심은? 연구 기간 총 24개월 투입 규모 약 6억4천만 원 (기업 4억4천만 원 + 연구원 매칭 2억 원) 특징 단순히 미생물 라이브러리를 분양하는 수준을 넘어, 산업화 가능성이 높은 균주 발굴 → 제품화로 이어지는 전략적 협력 모델 식품연은 국내 유일의 식품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방대한 미생물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종근당건강은 이미 ‘락토핏’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을 이끌어온 경험이 있어, 두 기관의 만남은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차세대 연구모델, 어떻게 다를까? ️
과거에는 500~1,000여 종의 미생물을 보유하고...
원문 링크 : 식품연,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