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너지 음료 단골 원료, ‘과라나’ 최근 과라나(Guarana)를 원료로 한 식품이 에너지 음료는 물론 젤리, 캔디, 분말·정제 형태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라나 함유 고체 식품을 어린이·청소년이 단 한 번만 섭취해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에 근접하거나 초과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 서울시 조사 결과 요약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1월부터 확대 적용된 ‘고카페인 함유 표시’ 기준에 맞춰 총 50개 고체 식품의 카페인 함량을 조사했습니다.
조사 대상 ️ 물에 타 먹는 분말형 에너지 음료 ️ 젤리·사탕·껌 형태 간식 ️ 분말·정제·캡슐 형태 제품 3. 핵심 결과 한눈에 보기 ️ 과라나 함유 고체 식품 평균 카페인 함량 → 1회 제공량당 97mg ️ 어린이·청소년(체중 50kg 기준) → 카페인 최대 일일 섭취 권고량: 125mg ️ 일부 제품은 → 1회 섭취만으로 권고량 초과 ️ 조사 대상 50건 중 → 44건(88%)이 고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