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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하여 중학생이 그린 큰 그림

 경제적 자유를 위하여 중학생이 그린 큰 그림

벌써 화요일입니다. 신랑이 늦는 날이라 저녁시간인데 이렇게 포스팅을 쓰고 있네요 ㅎㅎㅎ 오늘 ASML,APPL의 배당금을 받고나니 갑자기 예전에 주식 매수 했던 일이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첫 주식 입문은 저는 중학교 때 처음 한국주식을 매수하게 되었어요. 뭐 어렸을 때부터 경제에 눈을 뜬 건 아니지만요.

부모님이 하신 걸 보고 아끼고 열심히 사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중학교 1~2학년인 어느 날 엄마께서 신문 읽어보고 주식을 한 번 골라보거라 하시더라구요.

지금같으면 좀 있을 수도 있는 얘기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대단한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금융투자에 가서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다 계좌를 만들고 본인이 고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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