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는 태국 북부지역이라 산이 많아요. 자유여행 중 하루 정도 도이 인타논 투어를 해 보려고 택시투어(1팀 13만원정도)를 신청 했어요.
오전 8시30분 기사분이 숙소(님만해민 아키라)로 픽업 오세요. 꼬불꼬불 한참을 오르다 보면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에 도착 (1시간30분 소요).
도이는 산이라는 뜻. 산이기 때문에 긴팔과 긴바지 , 편한 신발 필수입니다.
도이 인타논( 태국의 지붕) 높고 웅장한 산으로 치앙마이의 보물 매표소 성인 1인 300바트 오전 10시 비지터센터 매표 후 와치라탄 폭포를 향해 15분 정도 올라가면 쏟아지는 폭포수 소리에 깜짝 놀라면서 그 장관에 감탄 합니다. 우렁차고 힘차게 쏟아지는 폭포수 속이 펑 뚫릴정도 시원 경이로와요.
폭포수 물보라가 엄청나서 시~원 와치라탄 폭포를 감상하고 태국 최정상 이정표가 있는 곳으로 이동 했어요. 태국에서 가장 높은 곳( 해발 2565m - 백두산 2744m)인만큼 추워요.
근처 트레일을 20분정도 걸었습니다. 안개가 자욱해...
원문 링크 : 태국 치앙마이 자유여행 중 일일투어: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