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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가족들도 피부를 믿고 맡기는 곳 -뷰커스의원 채정완 대표원장

 직원 가족들도 피부를 믿고 맡기는 곳 -뷰커스의원 채정완 대표원장

안녕하세요. 피부 읽어주는 뷰커스의원 대표원장 채정완입니다.

원장님, 이제 흰옷을 입을 수 있게 되다니 너무 감사해요. 그동안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은 것 같아서 정말 기뻐요.

얼마 전, 오랜 기미로 고생하셨던 50대 여성 고객님이 제 손을 꼭 잡으며 하신 말씀입니다. 자녀 등하교를 위해 차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어머님들 자녀 등학교를 위해 매일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얼굴에 깊어진 기미로, 어느 순간부터 흰 옷을 입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치료 경험들이 쌓이다 보니, 이제는 저희 직원들도 가족들의 피부 고민이 생기면 망설임 없이 저에게 맡겨주시는데요. 제 어머니 또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술 받으러 오시고, 간호사 선생님의 여동생, 데스크 직원의 어머님까지...

병원 내부를 가장 잘 아는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믿고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저에게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 어색한 손^^;; 민망하지만..

조금 더 저에 대해 소개드리자면, tvN '커플팰리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