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버이날이라.. 남동생 퇴근하고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카네이션 21,000원짜리 하나 사들고 아빠가 외출하는 걸 싫어하니, 오봉집가서 낙지볶음도 포장하고 안산 집으로 향했다 아직은 일상의 모든 사진을 찍는게 잘 안된다 포장해간 낙지볶음으로 맛나게 같이 식사를 하고, 근황에 대해 몇 마디 나눈 게 끝!!!
이런저런 잡소리를 잘 안 하는 울 집 사람들....ㅋㅋ 피곤해서 낮잠 좀 자고 일어나서, 전부터 찍고 싶었던 안산 팔곡동 부모님 동네! 사진기를 들고 나섰다...
Sony A6400 + Tamron 17-70mm F/2.8 Di III - A VC RXD 가져갔던 카메라는 소니 A6400 + 탐론 1770조합! 근데 뷰파인더와 모니터가 자동 설정인데..
왜 뷰파인더가 안 보이지??? 하며, 근처 놀이터 의자에 앉아서 설정을 잘못했나 싶어 계속 메뉴만 만지작 만지작거리다 시간 다감..
뷰파인더/모니터 전환 센서 부분 결국 이리저리 찾다 보니 센서 문제 같다는.. 센서를 아무리...
원문 링크 : 안산 팔곡동 짧은 동네 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