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미아부지입니다.
최근 몸도 많이 지치고, 정신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정하게 느껴지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 아내가 곧 회사에 복직할 예정이다 보니, 이후의 생활에 대해서도 준비를 해야 하고, 개인적인 문제로 이것저것 정신이 없었어요.
이런 와중에 5살인 첫째 비미가 저에게 주는 행복한 메시지들이 있어 소개해 보려 합니다. 만만큼 천만큼 맛있어 저는 현재 육아 휴직 중이라, 거의 모든 시간을 집에서만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정말 많이 하는 고민 중의 하나는 집에서 먹을 밥 메뉴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밥과 반찬을 만드는 것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무엇을 먹을지 선택하는 것부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심지어 배달 어플을 이용할 때조차도 말이죠. 며칠 전에도 아들 저녁 메뉴를 고민하던 중, 예전부터 우리집 책장에서 본 적이 있는 아래의 책이 떠올랐습니다.
아내가 예전에 구입한 건데, 요리에 초보인 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라 저처럼 요리를 전혀 모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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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사랑하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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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주는행복한메시지들
원문 링크 : 아들이 주는 행복의 메시지들과 나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