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얼굴이 퉁퉁 부어서 평소보다 5kg는 살찐 것처럼 보일 때 있지 않나요? 오늘은 그런 날을 위해 딱!
붓기를 빠르게 빼주는 부스터 음료, 초스핏을 리뷰해보려고 해요! 초스핏은 요즘 인플루언서들이 촬영 전에 꼭 챙겨 먹는 붓기 음료로 유명하죠 저도 진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 직접 실험해봤어요 가격 정보 한 박스에 15개 들어있고, 가격은 3만원!
한 포당 약 2,000원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효과를 보려면 일단 부어야겠죠…?
ㅋㅋ 전날 마라탕을 국물까지 싹 다 먹고 잤습니다 다음 날 아침, 거울 보자마자 “와… 이건 사람 얼굴이 아닌데?” 정말 팅팅 부었어요… 사진 보시면 억울할 정도로요ㅋㅋ..
그래서 바로 초스핏 2포 + 물 500ml를 섭취했어요. 맛은...
음… 시고 약간 쓴맛! 레몬 껍질즙 같은 느낌이에요 솔직히 처음엔 먹기 조금 힘들었어요 ㅋㅋ 2시간 정도 지나서 다시 거울을 봤는데요… 와.
진짜. 붓기가 빠졌어요 사진으로는 10...
원문 링크 : 연예인듯 붓기뺄때 먹는 부스터 초스핏 솔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