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야식도 먹고 늦게 자서 아침에 거울을 봤는데 얼굴이 너무 부어서 깜짝 놀랐어요. 그날이 하필 친구 결혼식 날이라 진짜 식겁했죠.
요즘 SNS에서 보던 **‘붓기 부스터 초스핏’**이 생각나서 급하게 한 포 꺼내서 마셨습니다. 아침 루틴: 초스핏 한 포 맛은 예상보다 강했어요.
상큼한 레몬맛에 살짝 쓴맛이 있어서 “효과가 있긴 하겠다” 싶을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마시고 30분쯤 지나니까 몸이 좀 덜 무겁고 얼굴 붓기가 서서히 빠지는 느낌이 왔어요.
특히 눈 주변이랑 턱선이 훨씬 정리된 느낌이었어요. 결혼식장에서는?
결혼식장 조명이 세서 얼굴이 붓기라도 있으면 사진에 바로 티가 나잖아요. 근데 다행히 그날은 얼굴선이 자연스럽게 살아 있어서 사진도 꽤 잘 나왔어요.
친구들도 “피곤하다더니 얼굴 괜찮네?” 하더라구요 ㅎㅎ 총평 효과: 빠름 (30분~1시간 이내 체감) 맛: 상큼하지만 약간 쓴맛 있음 추천 상황: 중요한 일정 전, 결혼식/촬영/면접 전날 등 솔직히 맛은 호불호 있을 수 ...
원문 링크 : 붓기 부스터 초스핏 먹고 결혼식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