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정보성 글을 쓰고 싶은 마음에 글 하나를 고치고 고치다가 발행예약을 눌러놓고 수다떨러 슝전 원래 서울이 고향이라 명절에 어디 가지 않거든요.그래서 저에게는 텅텅 빈 거리가 명절의 추억이랄까...친척들도 워낙 멀어서 어느순간부턴 붐비는 명절보단 평소에 더 자주보는 식으로 바뀌다 보니 집안도 북적거리는 느낌이 없었구요.* 우리동네는 유럽은 아니지만.. 이런 느낌?
ㅎㅎㅎ전 남동생이랑 사이가 참 좋았는데 모처럼 학교도 학원도 안가고 부모님은 산소에 벌초가신 그 때. 오롯이 오래도록 둘이 놀 수 있는 시기다 보니 늘 뭔가 둘이 할 수 있는 걸 찾곤 했어요.그래봐야 맛있는거 먹으면서 영화보..........
추석 연휴 달팽이처럼 집에 있을 계획에 대해! (블로그 쓰기, 앞으로의 계획세우기, 다이어트하기,논문준비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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