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에 열리는 부지런한 브런치 카페 밤리단길 핫한 파스타 맛집 [깡패 고양이] 두 마리 고양이 집사인 나. 파스타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는 난데, 무려 식당 이름이 '깡패 고양이'인 일산 파스타 맛집이 있다고 해서 남편이랑 얼른 다녀왔다 !
버스정류장과 멀지 않아 일산 맛집 찾아 온 사람들이 금방 찾을 수 있는 위치! 오늘따라 가는 길 꽃도 너무 예뻐서 찍어봄 ㅠㅠ 맛집 찾으러 가는 길에 꽃이 이렇게 이쁘면 더 기분이 좋잖아요?
깡패 고양이라고 해서 약간 갱 힙스터 - 이런 느낌 생각했는데 외관부터 벌써 밤리단길 맛집 같아.. 우리집 인테리어 하면 딱 요렇게 하고프다.
일산 맛집답게 여러 자격증과 상 즐비 - 흑백 요리사 즐겨봤던 나, 예전보다 이런 걸 더 보게 된다. ㅋㅋ 널찍하고 화이트 앤 베이지 톤으로 깔끔하고 예뻤던 내부 - 다른 손님이 앉아 있는 쪽은 못 찍었는데 2인~6인석까지 널널하다!
크림 좋아하는 남편은 먹물 리조또, 매운 거 좋아하는 나는 아라비아따 ! 해...
원문 링크 : 일산맛집 브런치계 맛깡패, 깡패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