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임으로 정단했다. 正時.
전출 가야 하나? 아니면 현재 근무하는 곳에 계속 있는 게 좋을까?
사느냐? 죽느냐?
의 고민까지는 아니지만. 이런 고민은 살면서 많이 하는 고민거리다.
물론 몸이 두 개, 세 개, 네 개가 된다면. 아무런 고민 없이 동시에 모든 선택을 다해 볼 수 있지만.
불행 중 다행인가? 다행 중 불행인가?
둘 다 아닌가? 사람은 동시에 모든 것을 할 수 없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여기에서 사람의 갈등과 고민이 시작된다고 본다.
선택 A, B, C 중 동시에 모든 일을 할 수 없어서, 어떤 한 가지를 선택하면, 다른 것에 선택하고 난 후, 포기한 것에 대한 미련? 소망?
기회? 갈등?
대가? 후회?
등등 선택을 하는 순간 선택한 것 VS 포기한 것에 대한 '기회비용'이 사람을 항상 깊은 고민과 갈등을 하게 만든다. 육임이라는 학문으로 동시성(同時性)을 가지고 살 수는 없겠지만.
어떤 선택을 할 때. 앞으로 어떤 상황으로 흘러가게 될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지금 근무...
#
갈등
#
새집
#
선택
#
소망
#
신이허락한
#
운명
#
육임
#
육임장점
#
육임정단
#
전출
#
전출가야하나
#
천공
#
천국
#
특화된장점
#
상황
#
상대방
#
갈등과고민
#
개운
#
결혼
#
고민
#
궁합
#
귀인
#
기회
#
다행중불행
#
동시성
#
명확
#
미련
#
불행중다행
#
사주팔자
#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