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월) 날씨 핵맑음 황금연휴 덕산 친구집에 놀러갔다 하루묶고 서울 친구집에서 하루 더 묶은 여행 마지막날이다. 날씨가 쭉 좋지 못하다가 마지막날 해가 쨍쩅하게 떳다 예매해 두었던 기차표를 미룰만큼 좋은 날씨였다. 6월 7일 (화) 날씨 추움 여름인데 추운 날씨다 곧 비가 올것같은 여행다녀와서 피곤했는지 입술에 물집이 잡혔다.
출근하기 너무 힘들다 6월 8일 (수) 날씨 핵맑음 원래 일기는 밀리는 것 6월 9일 (목) 날씨 핵맑음 기억이 없다. 퇴근하고 그냥 기절한거같은데 아침엔 왜 더 피곤하지?
6월 10일 (금) 날씨 추움 드디어 주말이다. 이번주는 학교 시험 마지막주다.
과제도 한가득이네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또 미뤄둔건지ㅠㅠ 시간도 없는데 너무 피곤쓰 6월 11일 (토) 날씨 오늘 시험 한개 과제 여러개 내일 할머니 뵈러 가야하니깐 꼭 꼭 다 끝내야한다... 6월 12일 (일) 날씨 오전에 시험 한개 보고 과제 마무리하고 할머니댁 가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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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6월 첫째주 주간일기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