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몰아닥친 손님,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낙지볶음 식사를 하시는데 새로운 서빙직원이 그 자리를 다녀오고는 "씩 -씩"화가 나있다 주방에서 설겆이를 하고 있는 난, 서빙 직원이 화난 이야기기를 주방이모에게 말하는걸 들었다 손님이 말하기를 직원이 맛있게 드시라고 낙지와소면을 잘 잘라서 비벼드리고있는데 "내가 바닷가에 사는데 쭈꾸미와 낙지를 섞어서 팔면 어떻하냐?"
계속 성질을냈다는 것이다 손님에게 바로 찾아갔다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식사후 여긴 쭈꾸미 판다고 할거 아닌가? "식사 중에 불편한점 있으신가요?"
"..." 아무 말씀 없으시고 젓가락으로 정말 제일 작은 낙지를 깨작 깨작 거리신다 이건 !
쭈꾸미다 낙지가 아..........
낙지도 다리 길이가 달라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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