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품은 아니지만, 신혼집에 로망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볼 법한 제품이 빔프로젝터 이지 않을까 해요.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나 OTT 서비스를 즐겨본다고는 하지만 넓은 디스플레이가 주는 몰입감은 고퀄리티 콘텐츠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아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거든요. :)!
가정용 빔프로젝터를 구비하기 전, 여러가지 고려사항이 많았던 것 같아요. 방의 크기부터 프로젝터를 설치할 위치나 가정용으로 고려한다면 화질은 물론, 적어도 60인치 이상의 크기를 고려해 보았던 것 같아요.
여러가지 제품들을 비교해 보았는데, 제가 이번에 사용해 본 비비텍 MH452L은 소형 크기에 가정에서 사용할 때 크기도 만족스러우면서 무엇보다도 해상도나 밝기 등 퍼포먼스에 대한 부분이 정말 가성비 있는 제품이지 않았나 싶네요. 우선, 빔프로젝터라면 제일 먼저 신경 썼던 부분은, 레이저 광원 타입을 찾아보았던 이유가 있었어요.
램프형에 경우 매번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램프를 교체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