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륵. 배고프다.
그냥 인스턴트는 많지만 그런걸 원하는게 아니다. 엄마가 해주신 밥을 먹고싶다 특히나 엄마가 해주신 나물밥은 자취생에게는 금값.
손도 많이가고 정성도 들어가고. 용기내서 도전해보면 냉장고에서 오랜시간 있다가다...결국...
음식물 쓰레기와 함께 빠빠잉.ㅠㅠ 자취생도 이런 비쥬얼의 나물밥을 자주 먹을 수 있을까? 오빠가 경상도로 멀리 출장갔다가 보내온 사진.
오 시골에는 이런게 있구나~! 혹시 또 사오라고 했다가 결국 못 해먹고 버릴까봐.
사오지 말라고 했다가 사오라고 했다. ㅎ 5000원 이면 괜춚하니까 특허도 받았다.
곤드레, 삼국,부지깽이, 취나물 등 봄나물종류 가득 마, 보라고구마순, 감자 중 1 종류..........
자취생도 1분만에 만드는 산채나물밥 봄나물종류 가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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