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웠던 imec 3차면접이 어제 끝났습니다. 잊어먹기 전에 후기를 올닙니다.1월?
2월? 즈음에 아이멕 사이트에서 직업 공고를 보았고, 자료(CV, 커버레터, 연구요약) 바로 지원했습니다.지원하고 몇일안되서 1차면접 보자는 연락을 받았고, 1주일 후쯤 바로 1차면접인 화상기술면접을 보았습니다.SKYPE를 통해 제가 연구했던것을 1시간동안 발표 및 질의응답을 했습니다.
스크립트를 보고 읽어서 영어에 자신은 없었지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2차 면접은 HR 면접입니다. 저는 행운이 따랐는지, 면접담당자가 이전 면접이 늦게 끝나서 제 면접을 20분밖에 보지 않았습니다.이 담당자는 기술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니 기술 얘기는 하지..........
imec 면접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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