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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 독립으로 바쁜 서른셋 캥거루

 2405 독립으로 바쁜 서른셋 캥거루

만 서른 둘 캥거루 드디어 진짜 독립해요 분양받을 당시엔 이십대였던 것 같은데 세월이 이렇게나 빨리 흐르다니^^; 3년동안 괜히 청약했나 후회만 수백번 그래도 여차저차 입주했습니다 지금도 후회는 없진않지만 열심히 살아보고있어요 그래서 5월 별거없음!! 5월 초로 이사예약잡아놓고 집 열심히 구워주는중!!

쓰봉들고 나의 집 치우러 갑니다아 가전도 넣어주고 가구받고 커텐달고 2주를 피톤치드 연무기로 공기 정화시키고 신축을 산다는 것은 꽤나 노고가 필요하다 한동은 새집증후군때문에 코피와 피부 뒤집어짐 등 건강이슈발생 ㅠ 갑자기 회사 드디어 IDC센터 방문 한번도 안와봐서 자원해서 온 서버실 아주 시원하고 베리굿 우리 서버 아주 잘 있구나!? (이젠 남의 서버,,세굿바,,) 올해 첫 콩국수 개시 콩게미 왔어용 녹진한 것이 내 취향이다 고매동 카페 떼레노시떼 가구랑 이것저것 보러 가기 전 카페인 충전!

용인 정그리다 카페 산책하기 괜찮은 카페 테니스치고 집앞에서 치맥!! 같에 운동하고 먹는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