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일기쓰니 뭐했는지 슬슬 까먹는중,, 구치만 7월은 넘 많은 일이 있었다ㅠ 엄마의 암 수술, 이직 면접, 퇴사 선언, 집수리, 그리고 운동 회식과 전 직장 동료와의 만남 청담본갈비 광명점 전 주말에 야간PM으로 고생했다고 팀장님이 사주신 소갈비 매번 이렇게 팀원들을 위해 사비쓰는분 없다 증말,, 전직장 동료들과 수원역 노대감 감자탕 (24.12월 기준 전전직장이구나,,) 전직장 다닐때 좋아했던 노대감 매탄점ㅋㅋ 매탄까지 가긴힘들고 수원역점 방문했는데 당시 그 맛은 아니지만 맛있었다 한동안 빠진 요아정 그냥 요거트아이스크림만 시켜서 토핑올려먹으면 몇 번 먹는다 책임즈들 테니스장 방문!! 스쿼시 광인이랑 테니스 반년, 3개월 모여서 테니스하기 그립다 내 칭구덜 ㅠ 친구들과 일본여행다녀온 도미의 선물 후후 술 내스타알 오랜만에 수지구청 나들이 나의 첫 테니스라켓 구매 요넥스 이존100sl 가격도 좋게 아주 잘샀다 전에 사놨던 나이키 드로스트링백팩에 라켓 찰떡 운동화도 들어가고 미리미...
원문 링크 : 2407 And 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