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도미의 월간 꽃 시작 ? 어느 주말엔 사암오리가서 오리구이 먹고 원삼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쳤다.
모기가 미쳤다...^^ 진심 서른대는 맞은듯.. 다신 이 테니스장을 여름에 오지않으리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방문 클라우드 컨퍼런스는 첨인데 점심도 주고 일찍 퇴근하고 좋잖아!?
친구들 초대해서 집들이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선물들 감사합니당 ㅎㅎ 앞방에서 혼코노 언니랑 형부는 엄마 퇴원 수속밟으러 가서 이모는 울 아가들 독박 육아중 이제 다 커서 할 것도 없습니다.
그저 태블릿과 휴대폰만 쥐어주면 알아서 잘 놈 티비 틀어줘 더우면 에어컨 틀어줘 간식줘 패드랑 폰시켜줘. 거의 뭐 집캉스라 이모네 또 오고싶다는 울 아가들..
애기들은 밥먹고왔고 나는 밥안먹어서 콩국수 먹으려는데 혼자먹긴 그래서 애기들도 줬더니 안먹는다^^.. 그래 아직 느그들 맛은 아니지..
할머니네로 이동 ! 시끄럽다고 샥즈끼고 영상보는 만 5세 슈씨..
오랜만에 명절 땅콩 모임 땅콩 완전체의 마지막 모임날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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