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왔어요.() 침수폰 이슈로 잠시 우석이를 놓고 살았어요. 일단 다 잊고 내 삶을 살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전환을 하고자 서울상경(?) 하지만 마주한 건 대형 전광판으로 반겨주는 변우석.
결국 변우석을 벗어나지 못함을 깨닫고 온 시간이었어요. 이제 그는 정말 어디에나 존재해..
서울 갔다가 집에 왔더니 팔도 간장후추맛 도착! 내 반려인간이 먼저 맛봤는데 변우석이 있거나 말거나 그냥 부왘- 찢어서 먹음..
(빡치게^^^^^^^^^^) 그리고 엊그제는 한낮에 위버스에 등장해서 날 또 흔들고 갔음_ 지큐 일하는 본인 사진 투척해 주고 감. 핑쿠가 잘 어울린다 너는.
(뭔들) 내가 퇴근 때리자마자 위버스 와서 기분 조아찌머~ 그건 3시의 남자 변우석이었어. 회사에도 이런 남자사람이 있다면 난 퇴근 안 할 거야(물론 너도 퇴근 못해!)
이거 사진 많이 봤던 건데 저 왼쪽 벽에 엉덩남 붙어있는 거 알고 있었음요?? 우석이만 보느라 엉덩남 나 오늘 첨봄!
차기작 내놓으랬더니 폭탄처럼 스탠바이미, 데...
원문 링크 : 남친재질 변우석 19번째 기록 그리고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