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속의 코너 최애과장의 점심로드 오늘은 제가 진짜 손에 꼽는 국밥집, 바로 안성장터국밥 후기를 들고 왔어요. 최애과장이 외근만 나갔다 하면 꼭 들르는 곳인데, 어느새 저도 단골 예약!
심지어 열 번도 넘게 갔다 왔을 정도니까… 맛은 물론이고, 가성비와 포장까지 완벽해서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메뉴는 심플하지만 강력해요!
처음 갔을 땐 메뉴판 보고 “되게 간단하네?” 했는데, 심플한 구성 속에 자신감이 느껴지는 맛집이에요.
대표 메뉴는 당연히 장터국밥! 그 외에도 수육, 머리고기, 순대 등도 있지만, 딱 보면 "국밥에 진심이구나" 싶게 딱 필요한 메뉴만 있어요.
국밥 한 숟갈에 정신이 번쩍! 진짜 맛은?
국밥 나오는 속도도 진짜 빠르고, 진한 국물에 건더기도 푸짐. 최애과장은 "버터가 녹는맛(?)"
이라는 다소 희귀한 평을 남겼습니다. 양도 넉넉하고, 고기도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 먹을 때마다 감탄하게 돼요.
특히 깍두기랑 배추김치와의 밸런스가 딱 좋아서 국밥이랑 먹으면 완벽한 찰떡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