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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재질 변우석 (21) :: 선재 업고 튀어 그 후 1년.

 남친재질 변우석 (21) :: 선재 업고 튀어 그 후 1년.

남친재질 변우석 :: 선재 업고 튀어 그 후 1년 선재업고튀어- 그 순간을 만난 지 벌써 1년이 흘렀다니. 다들 열심히 달린 1년이었다고 말하지만, 사실 더 긴긴시간 노력했던 시간이 있었고 드디어 빛나게 되었다.

별안간 내게 온 것처럼 느껴졌지만 계속 천천히 어디선가 다가오고 있었음ㅎㅎㅎ 티 좀 나게 다가와주지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는게 나는 아직도 서러워_ 스쳐도 예쁜 건 그냥 예쁜 거지. 아직도 이클립스 노래로 하루를 시작하는 나는야 통통쓰 그대는 선물이었지 암 그렇고 말고 이거 잊지 못 할 장면이지ㅎㅎ 뭐 하나 잊혀진 장면이 없다.

신기하다고 생각했으나 정주행을 수차례 했으니 그럴만도_ 벼누서기 손가락이라도 만나고 싶네 영롱하다_어케 이렇게 잘난고야. 거진 이메다 애정하지.

저 코트 나는 이불로 쓰것다. 헙헛헙헙 발목이 어쩐 일이야.. 153인 내가 거진이메다 변우석을 지켜줘야 할 판이야.

너 손가락이라도 만나게 해주라고 봐도봐도 안질려 매일이 새롭네 핵심을 아는 바로 바로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