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타운의 두 공연 중 하나만 고르라면 저는 고민 없이 심포니오브더씨를 추천드려요! 특히 아이들과 여행이라면 더더욱이요 이유는 선바바리아에서 뷔페 먹으면서 맥주 무제한으로 즐기고 그 상태 그대로 이동 없이 편하게 쇼 관람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공연 끝나는 시간이 9시쯤이라 부이스트 야시장 쪽으로 슬슬 걸어나오면서 하루 마무리하기 딱 좋았어요.
이 날 일정이 좀 빡셌어요- 낮에는 혼똔섬 들어가서 아이들이랑 워터파크서 거의 하루를 다 썼거든요. <<혼똔섬 케이블카 & 워터파크 후기>> 푸꾸옥 남부투어 혼똔섬 케이블카 시간 워터파크 준비물(3월 변경) 글 |사진 빙구감별사 밤 비행기 타고 푸꾸옥 도착하여 첫날은 거의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다음 날은 종일 ... blog.naver.com 이 상태에서 밤9시에 시작하는 키스오브더씨 보고 다시 숙소인 중부 노보텔까지 이동해서 씻고 마무리한다? 이건 솔직히 아이도 어른도 다 지치는 루트죠.
그래서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심포니오브더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