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찾은 부산대 앞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북적북적하였다~ 어느 카페를 갈까 고민하다가 프리퀀시를 모으기 위해 할리스를 찾았으나.. 너무 학구적??
인 분위기에 발길을 돌렸다.주변에 괜찮은 카페가 있나 둘러보다가 카페 아가미를 발견하고 가보기로 결정!! 카페이름이 특이해서 가보고 싶었다.작은 건물의 3층에 위치한 카페~ 분위기를 보고 갈지 말지 결정하려고 했는데 올라가자마자 너무 취.향.저.격아기자기 인테리어에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고양이가 입구에서 반겨주었다!
인형이 아니라 진짜 고양이!! 책장에는 읽을 수 있는 책들과 만화책도 꽂혀 있고 핸드폰 충전이 가능하게 케이블도 올려져 있었다!!
고양이가 한두마리인..........
[부산대 카페] 분위기 좋은 카페 아가미 / cafe AGAMii / 장전동 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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