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일한다고 평가받는 사람은, 자신의 업무 분야에 확실한 주도권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람은 결국에는 자신을 위해 행동하게 되어 있으므로, 주도권을 잡지 못하면 결국은 '끝도 없이 휘둘리게' 된다.
회사 업무이건 친구들과의 관계이건, 혹은 사랑이건 간에, 주도권을 잡지 못한다면 상황은 결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 주지 않는 것이다. 주어진 상황을 통제하지 못하여 아무런 약속도, 보증도 할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성공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겠는가.
크건 작건 자신이 맡은 모든 일들을 똑같이 중요하게 여기고, 그 컨셉에 맞추어 추진하는 것만으로도 주도권을 잡을 준비가 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스스로가 개별 목표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부여되는 수많은 목표들을 받아들여 내 개인의 목표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주어진 자원과 능력을 자율적으로 나누어 배분하고, 그렇게 남이 아닌 스스로에게 한 약속은 꼭 지키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
원문 링크 : 주도권 장악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