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를 조금 오래간 만나게 됬을 때 그를 안다고.. 다 알겠다고 단정짓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자기 마음도 제어하고 알아내기 쉬운게 아닌데.. 남을 다 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게 아니라.. 그냥 그 모습이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는 거지..
사랑하다가.. 더 이상 알게 볼게 없다는 것은 넌센스다.
그건 그 사람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것이지.
그 사람이 보여주는게 없는게 아니다.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알고 싶어지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영원히 나에게는 ? 일 것 같다.
그래서 아주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다....
영원한 물음표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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