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고 말해 그렇게 입 꼭 다물고 있지말고 필요하다고 말해 사실 보고싶다고 말해 왜 말못해 ? 언제쯤 너의 벽은 허물어 줄건지 나에게만 쌓은 벽이라는거 넌 알고있을까 너무 높은 벽인걸 너무 튼튼한 벽인걸 ..
난 매일 매일 벽과 이야기하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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