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보단 마음씨를 가꾸는 여자 .........오래사귀면 결국 "살빼"란 말 안나오는 남자 못봤다. 내가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고 도시락 싸주는 여자 .........남자가 한번 싸줘바라.너희의 평생이 여자가 베푸는 행복으로 가득찰 것이다.
슬픈영화를 보며 펑펑 울 정도로 마음이 따뜻한 여자 .........울땐 말없이 안아주기나 해라. 안절부절하거나 쪽팔리다고 얼른 그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좀 하지마라 밥을 먹은 후에 차를 마시며 하루 일과를 얘기해 주는 여자 .........얘기는 혼자하나?
호응이 있어야 한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게 전화해 상의하는 여자 .........우리는 상의하길 원치 않는다.여자혼자도 해결 할수 있다. 공감이나 잘 해줘라 내가 바란적도 없는데 부모님 같다 드리라며 작은 선물을 사주는 여자. .........그러는 넌 우리 부모님 땅콩이라도 사드릴 생각 해봤나?
남들이 뭐라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하는 주관이 뚜렷한 여자 .........그럼 같은편...
원문 링크 : <여자의 답변> Re: 남자의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