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트 집안의 장녀인 로잔나 아퀘트의 감독 데뷔작. 드디어 하이퍼텍 나다에서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4월 23일 냉콤달려가다.
"Director Rosanna Arquette says she made the documentary when she was struck by the fact that Debra Winger, who earned three Oscar nominations, had left the profession in her 30's" 이게 바로 아퀘트가 다큐멘터리를 만든 계기라고 한다. 얼마나 흥미로운가.
무언가 페미니즘 냄새가 흐르기도 하고. 솔직히 이영화를 보면서 현재 방황하고 있는 나에게도 무언가 해답을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었지만..
결론은 무참히도 No이다.. 특히 인터뷰 내내 아퀘트가 외치는 말들이 왤케 거슬리던지..
""but you’re beautiful now, you’re gorgeous!" ㅡ.ㅡ 물론 헐리우드 영화산업상 여성들은 1.the ...
원문 링크 : Searching for Debra Wi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