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국화꽃 향기를 보다

 국화꽃 향기를 보다

국화꾳 향기.. 의외로 개봉전에 혹평을 받은 영화..

물론 내가 그런거완 전혀 상관없이 장르와..주인공만으로..선택한 영화..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의 화면구성..

이 영화를 보고 엄청나게 울거라고 생각했다만.. 오히려 별로 울진 않았다..희재 노래가 나왔을때 울컥 눈물이 쏟는 정도 크게..감동받기를 원하지도 않고 보는 영화이기에...

작고 작은 것에..자꾸만 눈길이 가곤했다.. 영화를 본 순간보다..

점점 그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 장면 하나하나가 자꾸만 머리속에 남아서..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무시코 켜본 TV에서 나오는 "희재"를 듣곤..

혼자 미소를 머금고..다시금 눈물을 짓지 않으려..애쓰고... 지금 내리는 비가 더욱더..나를....기분 좋게 만든다......

국화꽃 향기를 보다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