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감독 오오타니 켄타로 출연 나카시마 미카,미야자키 아오이 개봉 2006.03.30 일본, 114분 야자와 아이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 독특한 그림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연출, 강한 이미지 위주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출, 무엇보다 자유롭고 유쾌한 이야기 구성이 매력적이다.
"천사가 아냐."를 처음 본 순간부터 나는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그녀의 만화를 탐닉해왔다.
그녀의 만화는 항상 최고였고, 나에게 만화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주었기 때문이다. 나나는 그녀의 최근 작품이나.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었던 "내 남자친구 이야기" 이후 연재하기 시작한 만화다. 처음 이 만화는 장편연재를 위한 테스트격인 파일럿 원고로 시작되었었다.
나나라는 제목으로 고마츠 나나와 오사키 나나라는 별개의 나나 캐릭터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반응이 좋은 쪽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두 나나 모두 예상외의 인기를 끌고 있었고, 캐릭터의 완성도가 높았기 때...
원문 링크 : 나나... 그 고독과 사랑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