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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ゼと虎と魚たち

 ジョゼと虎と魚たち

조제 ,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늦게서야 최근에 보았다;; 그것두;; 친구가 빌려줘서 ^^: ㅋㅋ 고맙다 친구야~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끝부분. 나 역시 츠네오가 흘리는 눈물에 가슴이 먹먹해졌다가 전동 휠체어를 타고 세상에 홀로 다이빙하는 조제의 모습에 또 한 번 눈물 왈칵.

걱정하지 말라구... 츠네오.

조제는 잘 살고 있어. 씩씩하게, 당당하게. ------------------------------------------------------- 그저 시간의 흐름에 익숙해지지 못하는 미숙함 때문에, 첫 느낌의 강렬함이 사라진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치기와 어떤 죄책감 때문에 단지 외면하고 있었을 뿐.

그리하여 마침내 이별이 예기치 않게 내리친 것과 같은 충격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일 뿐, 이별은 언제나 우리의 연애 속에 잠재하고 있다. "언젠간 그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 거야.

베르나르는 조용히 말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지.

우린 또다시 고독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