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정체가 무엇일까 사람들의 뇌에 어떤작용이 그리움을 심어다주는 것일까 우린 과거의 기억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하는 것일까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아는 그리움은 실체가 바뀔뿐 언제나 되풀이 된다 누군가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 많이 달려왔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시간을 달려가야 한다 과연 시간이 흐르면 이 그리움이 변할까 아마도 흐르는 시간에 묻어 더 깊은 모습으로 자리하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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