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일하는 직장에서 만큼은 눈물만큼은 참아야 한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왠만한 상황에서도 끄떡하지 않는게 나인데..
하지만 이렇게 울게 만드는 상황이, 울고 있는 내가 너무 싫다. 제기랄..
오늘 내가 흘린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더 강해질테다.. 2006.07.27 15:21 그러고보니.. 2005년에도 한번 울었었구나.....
Cry,.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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